총알영단어

퀴즈식 수업

홈 > 저서 및 칼럼 > 퀴즈식 수업

  • 필자의 경우 단어 암기 수업을 전문적으로 해왔다. 그리고 그냥 단어를 암기할 때와 수 천단어를 학습법을 제대로 이용할 때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눈으로 확인해왔다. 내가 가르쳐온 내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단어 수업 후 반드시 함께 학습법 수업을 해준다. 단어 암기처럼 엄청나게 많은 양을 암기하는 방법이 있다면, 다른 과목의 내용들도 쉽게 암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이런 안타까움과 열심히 노력하기만을 강요하는 현실에 작은 변화를 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쓴다. 이 책에서는 주로 두뇌 학습법을 어떤 식으로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보여줄 것이다.

- 유대인 학습법 하브루타
- 왜 설명형 학습법인가 (20프로만 암기항 것인가 95프로를 암기할것인가)
- 하브루타 보다 강력한 설명형 학습법 (의미기호학)
- 설명형 학습법이 꼭 필요한 학생들
- 설명형 학습법을 선생님이 수업에 활용하는 법
- 설명형 학습법 예시 (수업 / 업무 / 학습)
- 설명형 학습법의 놀라운 효과 예 (민형)
- 설명형 학습법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기

- 왜 퀴즈식 학습법인가
- 게임보다 재밌는 학습은 불가능한가
- 논리와 추론의 가추법 (연역 귀납보다 강력한)
- 가추법을 이용한 퀴즈식 학습법 (기호학)
- 퀴즈로 학습을 쉽게 만드는 방법
- 퀴즈로 테스트?
- 연결어를 퀴즈로?
- 퀴즈로 학습을 재미있게 만드는 방법
- 퀴즈를 코믹으로
- 퀴즈를 게임으로 (어이없는 보기)
- 퀴즈로 수업하는 법
- 퀴즈로 단어 수업하는 법
- 게임보다 재밌는 학습의 가능성

이름 관리자 이메일 boyyy@naver.com
작성일 2016-12-14 조회수 4715
파일첨부
제목
[영어는 어휘가 90%다] 단어 암기가 학생들의 책임인가

영어 단어를 숙제로 암기하는 것이 올바른 것인가 ? 

이것이 특히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싶은 점이다.

영어가 어려운 것은 바로 수많은 어휘 때문이다. 
영어에서 어휘가 해결되면 영어의 90%가 해결 되는 것과 같다.

단어 암기는 쉬우니까 숙제로 내준다고 ?  
단어암기야 말로 전문가가 도와주어야 하는 부분이다. 

학원마다 암기 전문가는 없고, 알바 감독 선생님만 있다. 
학원은 반대로 하고 있다. 

리스닝 회화 전문 선생님은 높은 페이를 주고 고용해도 
단어는 시급이 싸고 구하기 쉬운 알바 선생님으로 해결한다. 
잡아두고 강제로 암기 시키고 테스트해서 통과 여부만 측정 가능하면 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학원에서 강제 암기로 어휘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 
누구를 위한 학원인가 학원 단어장 등 기존의 방식은
스스로 안하는 중위권 학생들에게  결코 좋은 해결책이 아니다.

고교생의 89%인 3,4,5등급 이하는 대부분 어휘 부족이 기본적인 원인이다. 
어휘 해결이 안 된 89%는 어휘 부족 상태로 
3년간 영어를 배우고 결국 해결 못하고 수능에 임한다. 

3,4,5등급 평범한 중위권 아이들은, 
단어암기를 숙제로 또는 단어장으로 또는 학습법으로 
또는 학습기기를 사주고 공부하기를 기대하고 맡겨두면 절대로 해결되지 않는다. 

선생님이 코치가 옆에서 100암기 시켜주고 확인 시켜주고 
강제로 반복시켜서 해결해 주어야 하는 아이들이다.  

단어 암기에 있어서, 
3,4,5등급 중위권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기대하지 말고, 
아무것도 믿지 말자. 
단어 암기법을 연구한 전문 선생님들이 암기 책임지고 끝내주어야 한다. 

자기 주도 학습 ? 말이 좋지.. 

이 아이들은 두뇌학습법을 공부한 적도 없고, 
스스로 실천할 의지도 약한 아이들이다. 오해 하지는 마시라. 
혼자 하는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혼자 할 의지도 공부법도 모르는 3,4,5등급 아이들이 
영어 공부는 해야 하는데 졸업할 때까지 단어 암기도 안 된 상태로 
영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을 방치하고, 
고통 속에 두지 말고 전문가들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것을 도와주자는 것이 아니다. 
영어에 있어서 10000단어를 암기 기술도, 
의지도 부족한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시작해 볼 수 있도록 최소한의 기본기를 갖추도록 돕자는 말이다. 
선생님들이 도와주어야 하는 부분인데 아이들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고 생각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단어 암기를 숙제로 내어주고 안했다고 체벌하고 
못 외우면 학원에 가둬두고 단어도 모르는 애들을 두고 문법 수업만 하고, 
단어도 모르는 애들을 두고 독해 수업만 하고 
시험은 왜 못 보냐고 탓하는 게 말이 되는가? 

의지가 약하다 탓하는 게 말이 되는가?


보통 애들에게 왜 의지가 약하냐, 
왜 서울대 못가냐고 다그치는 것과 같다. 

선생님들이 더 연구해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 
최소한 영단어만큼은 최소한 초중고 어린 학생들만큼은 
최소한 345등급 89%의 중하위권 학생들만큼은
이 부분만큼은 선생님들이 단어 암기의 기술을 연구해서 해결해 주어야 한다. 

어린 학생들의 기억력이 나쁨을, 의지력이 약함을 탓하지 말자.


여러 단어 해결 방법 중에서 연결어 학습법을 이용한 ‘총알 영단어’ 암기 시스템을 소개한다. 
10분에 40단어, 1달에 2000단어암기가 가능한 암기법이 있다.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단어부터 해결하면 나머지가 쉬워진다.  


이전글 영어에서 어휘가 90% 인가 ?
다음글 [영어는 어휘가 90%다] 누가 이글을 봐야만 하는가
        

* PC에서 리디북스로 구매하신 후 스마트폰 앱으로 열어서 읽어주기로 들으시면 독서를 쉽고 편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